7일 오전 서울 서울 용산역 앞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앞에서 환경미화원이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2021.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영등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추가 발생했다.
8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0명 중 5명은 확진자의 가족으로 파악됐다.

3명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6일까지 해외에 머물다 입국 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2명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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