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 화사가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온택트로 진행된 '제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든디스크어워즈 사무국 제공) 2021.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블랙핑크와 마마무 화사가 디지털 음원 본상인 베스트 디지털 송의 주인공이 됐다.
9일 오후 진행된 '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블랙핑크와 화사는 베스트 디지털 송을 수상했다.

블랙핑크© 뉴스1

시상식에 참석한 화사는 "이런 상을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하다"며 "RBW 식구들, 사랑하는 가족들, 응원해주는 팬들, 우리 마마무 멤버들, 이 앨범을 만들도록 힘써준 분들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울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항상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1986년 1회를 시작으로 35년간 이어져오고 있다. 방송은 JTBC, JTBC2, JTBC4에서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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