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RPG의 블록버스터 핵앤슬래시 MMORPG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13일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을 진행해다. /사진제공=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RPG의 블록버스터 핵앤슬래시 MMORPG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13일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을 진행해다. 

13일 로스트아크는 정기점검을 진행, 군단장 레이드 '마스군단장 발탄'과 6단계 '가디언 토벌 데스칼루다' 등을 업데이트했다. 개발사 측은 지난달 로스트아크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했던 터, 이번 업데이트는 '2021 업데이트 로드맵'의 두번째 단계다. 

이날부터 군단장 레이드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각 대도시의 가이드 퀘스트 완료 후 베른 성의 NPC '달의 기사단원'을 찾아가 마수군단장 발탄의 스토리 퀘스트 '다시 태어난 파괴의 군주'를 수행해야한다.

또 이용자들은 주요 대도시에 위치한 '군단장 레이드 입장 수정구'를 통해 군단장 레이드 마수군단장 발탄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 필요 인원은 8인이며 주간 입장 제한 횟수는 1회다. 입장 횟수는 매주 수요일 초기화된다. 다만 던전을 이탈하면 보상을 받지 않아도 입장 가능 횟수가 차감된다.
6단계 가디언 토벌 '데스칼루다'는 5단계 가디언들을 모두 1회 이상 토벌해야 참여할 수 있다. 토벌이 가능한 캐릭터의 아이템 레벨은 1415로, 토벌 시 유물 등급의 장신구와 어빌리티 스톤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개발사 측은 신규맵 베른 남부와 최초의 군단장 레이드, 마수 군단장 ‘발탄’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 헌터 직업군 최초의 여성 클래스 ‘건슬링어’ ▲ 신규 레이드 ‘데스칼루다’ ▲ 욕망 군단장 ‘비아키스’ ▲ 로스트아크의 스토리를 다시 감상할 수 있는 ‘회상의 서’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