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토종 GA로 2007년 설립된 (주)사랑모아금융서비스가 미얀마 극빈층 어린이들에게 학용품과 의류 등을 현지에서 전달했다.(왼쪽부터 이우종 전무이사, 정상호 사장, 이현동 영업담당대표이사)/사진=사랑모아금융서비스
부산 토종 GA로 2007년 설립된 (주)사랑모아금융서비스(사장 정상호)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미얀마 극빈층 어린이들에게 학용품과 의류 등을 현지에서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주)사랑모아금융서비스는 지난해 11월부터 전 사원이 참여해 모은 의류와 함께 학용품, 완구 등 80여박스를 미얀마 인레호수 인근에 거주하는 극빈층 어린이와 주민들에게 현지에서 전달했다. 현재 이 지역의 어린이들은 지역 정부 학교가 6개월째 폐쇄되어 수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해 곤란을 겪고 있다.
사랑모아금융서비스는 이번 미얀마 돕기 뿐만아니라 사랑의 열매 소년소녀가장돕기, 밀알심장재단 어린이심장병돕기, 레인보우재단 후원, 연말연시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나눔, 곰두리봉사단 무료급식 후원, 한부모가족 지원센터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2019년에는 일하기 좋은 기업대상' 산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한 사랑모아금융서비스는 올해 1500명 설계사, 월 12억원, 생산성 80만, 25회차 유지율 75%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내걸고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