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가 4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13개 지역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쇼플레이 제공
'내일은 미스트롯2' 전국투어 콘서트가 4월부터 개최된다.
1일 제작사에 따르면 '내일은 미스트롯2'(미스트롯2)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4월9~11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7월까지 전국 13개 도시 투어를 진행한다.

앞서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콘서트 티켓 오픈 당시 10분 만에 전회·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미스트롯2'는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30%를 가뿐하게 돌파한 후 현재까지 매회 시청률 평균 28%대를 유지하며 동시간 및 기타 모든 예능 프로그램을 압도하고 있다. '미스트롯2' 콘서트에는 준결승 진출자를 포함한 화제의 출연자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들은 방송에서 보여준 레전드 무대를 비롯해 콘서트만을 위해 새롭게 준비한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 '미스트롯2' 전국투어 콘서트는 쇼플레이와 TV조선이 공동으로 제작한다. 콘서트는 관람객, 스태프, 아티스트 모두의 안전을 위해 질병관리청에서 권고하는 지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 및 예방 수칙 준수 아래 공연을 진행한다.

TV조선과 쇼플레이가 공동 제작하는 '미스트롯2'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4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을 돌며 팬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