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시장 안승남)는 29일 지상파 방송매체인 SBS 8시 뉴스 구리시 채용 관련 보도에 대해 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경기지역지부, 구리시지회(이하 구리시지회)와 구리시공무직노동조합(이하 노동조합)이 각각 “구리시민의 명예와 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린 보도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는 성명서를 2월 1일 구리시청 회의실에서 발표했다. / 사진제공=구리시청 공무직 노조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29일 지상파 방송매체인 SBS 8시 뉴스 구리시 채용 관련 보도에 대해 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경기지역지부, 구리시지회(이하 구리시지회)와 구리시공무직노동조합(이하 노동조합)이 각각 “구리시민의 명예와 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린 보도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는 성명서를 2월 1일 구리시청 회의실에서 발표했다. 

구리시지회는 먼저 “SBS의 악의적 허위보도로 구리시청 공직자 죽이기 나선 SBS는 언론이 아니라 청산해야 할 적폐다”라며, 이번 무분별한 보도는 ‘공직자에 대한 우리 사회의 신뢰를 악화시키고, 조합원들의 명예를 떨어뜨리는 매우 심각한 행위이고,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을 보도하여 공직사회를 경직시키고, 취재를 빙자하여 업무를 방해하고, 시청 방문 민원인과 시청 직원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이어 구리시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SBS보도국에 대해 모든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며, 나아가 구리시를 분열시키고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는 적폐 언론을 청산하기 위한 전국노동조합과 연합하여 강력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29일 지상파 방송매체인 SBS 8시 뉴스 구리시 채용 관련 보도에 대해 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경기지역지부, 구리시지회(이하 구리시지회)와 구리시공무직노동조합(이하 노동조합)이 각각 “구리시민의 명예와 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린 보도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는 성명서를 2월 1일 구리시청 회의실에서 발표했다. / 사진제공=구리시청 공무직 노조
노동조합은 코로나19 예방에 주력하여 본연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구리시청 직원들에게 ‘악의적 허위보도로 구리시청 공직자와 시민의 명예를 현격하게 떨어뜨린 SBS보도국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근거도 없이 추측성으로 일관하며, 3일 동안 연이어 구리시를 의혹으로 몰고 간 SBS에 대해 큰 실망감과 대한민국 3대 방송국 답지 않은 저질스럽고 역겨운 적폐 행태 표본을 보여주었다‘고 했다.

이어 노동조합은 ”밤잠을 설칠 정도로 분노를 금치 못하며, SBS보도국은 구리시 공직자에 사과와 구리시민에게 머리 숙여 사과하고, 악의적 편파 보도 관련자를 즉시 문책하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