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 수낙 영국 재무장관. © AFP=뉴스1

(서울=뉴스1) 정이나 기자 = 주요7개국(G7) 재무장관들이 오는 12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 위기 타개 방안을 논의한다.
로이터통신은 4일 리시 수낙 영국 재무장관과 앤드류 베일리 영국 중앙은행 총재 주재로 유럽중앙은행(ECB)과 미국·독일·일본·프랑스·이탈리아·캐나다 등 G7 국가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들이 참석하는 온라인 회의가 열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영국 재무부는 "국제적 위기에는 국제적 해법이 필요하다"며 "국내·세계 경제가 직면한 공통된 난제를 해결하고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강력하고 지속가능한 경제 회복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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