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서울=뉴스1) 정이나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국무부를 방문한다.
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을 갖고 바이든 대통령이 첫 부처 방문으로 국무부를 찾아 미국의 외교 정책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키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대중(對中) 정책에 있어 동맹과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앞서 1일 바이든 대통령의 국무부 방문이 예정돼 있었지만 미 북동부를 강타한 폭설로 인해 일정이 한 차례 연기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