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림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채림 SNS

배우 채림의 근황이 공개됐다. 채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바지 작업 중. 제발 나의 선택이 현명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이다. 최근 새로운 도전들을 시도하겠다는 뜻을 밝힌 채림이 보여줄 색다른 모습에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채림은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중국배우 가오쯔치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었다. 이후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채림은 SNS를 통해 "이렇다 저렇다 설명하고 이해를 바라는 성격이 아니다. 내 인생을 묵묵히 최선을 다해 살아내 가고 있을 뿐"이라며 담담하게 심경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