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나왔다.
동작구는 6일 관내 1032, 1033번 등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1명은 확진자 접촉에 따른 감염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1명은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구는 병상배정 절차를 진행하고 자택과 이동동선에 방역을 실시하겠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