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일·염혜란보다 위"… 유준상 나이, 최강동안이네?김유림 기자2021.02.08 | 13:26:14가-100%가+배우 유준상 나이에 관심이 모아졌다. /사진=경이로운 귀환 방송캡처배우 유준상이 나이에 비해 동안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스페셜 ‘경이로운 귀환’에서는 MC 노홍철의 진행으로 출연 배우들의 촬영 후일담이 쏟아졌다.최민식의 동생인 최광일은 유준상에게 "형"이라고 불렀고 이에 노홍철은 의아해 했다. 이에 유준상 보다 2세 어린 51세 최광일은 “준상이 형이 비정상적으로 너무 최강 동안인 거다”며 개의치 않았다.유준상은 69년생, 53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극중 30대 가모탁을 연기했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46세인 염혜란 역시 최광일의 말에 동의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해당 영상 하단에는 ‘피해자 속출’ 자막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