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리바운드 쟁탈전뉴스1 제공2021.02.08 | 20:01:03가-100%가+(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2020-21 현대모비스 KBL' 전주 KCC와 서울 삼성의 경기에서 삼성 힉스와 KCC 데이비스가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1.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10주년' NCT 드림, SM과 6인 전원 재계약…"변함없는 애정 바탕"'오디세이' 열풍에…'그리스로마신화' 꽂힌 MZ들, 만화책 100만원까지'개막전 득점포+MVP' 이강인…아틀레티코, 개막전서 2-0 완승"부담감=원동력, 신인상 원해"…'JYP 신인' 아워벌스데이, 당찬 출사표제니, '의상 사고' 노출 영상에 법적 대응…"악의적 재가공, 선처 없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