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 연천군연합회가 신임 회장을 선출하고 올해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 사진제공=연천군농업기술센터
한국생활개선 연천군연합회가 신임 회장을 선출하고 올해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22일 연천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한국생활개선 연천군연합회 제13·14대 이취임식을 비대면 영상 송출로 진행했다. 이날 코로나 19로 인하여 참석자를 최소화로 진행했다.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동안 생활개선회를 이끌어온 제13대 남정임회장의 뒤를 이어, 제14대 최혜경 신임회장이 공식 취임했으며, 제14대 임원진은 2년 임기에 부회장 박영옥(왕징면), 김춘자(청산면), 사무국장에 최현희(청산면), 감사에 우영자(신서면), 남옥지(전곡읍)로 구성됐다.

최혜경 회장은 “생활개선회가 지역농업 및 농촌 발전의 구심적 역할을 위하여 노력하고,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와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 확대, 안전 먹거리 생산에 앞장서 온 연천군생활개선회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연천군연합회는 과학영농 실천과 지역농업발전, 그리고 농촌생활의 질 향상을 위해 430명의 회원이 9개 읍면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