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1.2.2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7명 추가로 나왔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신규 확진자는 총 107명 늘어나 현재까지 서울 누적 확진자는 2만7573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에 발생한 신규 확진자가 100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다소 늘었다. 일주일 전 같은 시간 확진자는 138명이었다.


주요 발생 원인별로 보면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관련 확진자가 5명 추가되면서 관련 서울 확진자가 183명으로 늘었다.

타시도 소재 플라스틱 공장 관련 확진자도 2명 늘었다. 관련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양천구 유치원과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도 1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19명이다.


이 밖에 기타 확진자 접촉자 56명, 해외유입 6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7명 등으로 파악됐다. 아직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신규 확진자는 19명이다.

한편 지난 일주일간 서울시 일일 신규 확진자는 161명(15일)→258명(16일)→185명(17일)→180명(18일)→123명(19일)→130명(20일)→106명(2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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