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흥국생명 아성 무너졌다뉴스1 제공2021.02.28 | 18:13:06가-100%가+(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으로 패배한 흥국생명 선수들이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리그 초반 독주 체제를 구축했던 흥국생명은 학폭 논란으로 징계를 받은 쌍둥이 자매 이재영, 이다영의 이탈과 함께 최대 위기를 맞은 끝에 이날 GS칼텍스에 선두 자리를 빼앗겼다. 2021.2.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