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여전한 미모가 돋보이는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3월 1일 김희선(45)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폴 너 털빨이었니 #미용의힘 #대표님 막내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숑 강아지를 안고 커피를 마시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의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SBS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했다.
배우 김희선이 여전한 미모가 돋보이는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3월 1일 김희선(45)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폴 너 털빨이었니 #미용의힘 #대표님 막내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숑 강아지를 안고 커피를 마시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의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SBS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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