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534호에서 열린 제385회 국회(임시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1차 전체회의에 출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 공무원, 탈원전 등 반대 민간단체 등 사찰 의심 자료를 삭제했다는 의혹과 관련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