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온라인 라이브 유저 간담회 /사진=그라비티

그라비티가 자사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 라이브 유저 간담회를 성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 저녁 7시부터 약 한 시간 반 동안 그라비티 사내 신설된 방송실에서 진행됐다. MC 레나(김주희), 라그나로크 온라인 이현일 팀장, 전민우 총괄 PD, 한민호 파트장이 출연했다.

먼저 전민우 PD가 '유저들에게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으로 그동안 ‘라그나로크 온라인’ 이용자들이 궁금해했던 이슈와 관련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으로 '라그나로크 온라인‘ 개발계획에 대해 소개하고 '실시간 Q&A'로 이용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라그나로크 온라인‘ 개발계획으로는 ▲낙원단 의뢰의 확장 ▲장비 리뉴얼 ▲차상위 확장 직업군 업데이트 ▲의상 스톤 인챈트 확대 등을 소개했고 이용자들을 위한 부스터 프로모션에 대해서도 다뤘다.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에는 방송 중 실시간으로 채팅창에 올라오는 다양한 질문에 대해 MC 레나가 담당자들에게 직접 묻고 답을 전했다.

MC 레나는 "이번 라이브 유저 간담회가 소통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 본다. 앞으로도 라그나로크 온라인 담당자들이 유저들과 소통의 기회를 많이 만들어 나갈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민우 PD는 "다음번에도 조금 더 여유를 갖고 진지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