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일 0시 기준 478명 발생했다. 사진은 지난 5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의 모습.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일 0시 기준 47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0시 기준 473명보다 5명 증가한 규모로 이틀째 400명대를 기록했다. 진단검사량이 감소하는 주말효과가 컸다는 분석이 나온다. 오는 7일 이후에는 확진자 규모가 다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확진자 발생 추이는 0시 기준 최근 2주 동안(3월24일~4월6일) 428→ 430→ 490→ 505→ 482→ 382→ 447→ 506→ 551→ 557→ 543→ 543→ 473→ 478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지역발생 460명 ▲해외유입 18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411→ 419→ 467→ 490→ 462→ 369→ 429→ 491→ 537→ 532→ 521→ 514→ 449→ 460명을 기록했다.

최근 1주 동안 일 평균 지역발생 규모는 500.6명으로 전날 496.1명보다 4.5명 늘어 500명을 넘어섰다. 27일째 거리두기 2.5단계 기준(1주 동안 지역발생 일 평균 400~500명)에 부합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