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녹번동 은평문화예술회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모습.(은평구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 추가 발생했다.
은평구는 9일 "우리 구에서 구민 12명이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지역 내 1477~1488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공개했다.

신규 확진자 12명 중 7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확인됐고 1명은 타구 소재 직장에서 감염됐다. 나머지 4명은 감염경로 조사가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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