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 구로’ 4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함께 육성을 맡고 있는 ㈜에이치비스미스(대표 한종원)가 QA 테스트 대행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에이치비스미스(HBsmith)는 최근 국내 전자상거래 QA 테스트 시장에 영향력을 확장하는 중이다. 2018년도부터 중·소기업 전자상거래 서비스 경험을 쌓아왔다. 2020년에는 국내 전자상거래 분야의 대기업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QA 기능 테스트 자동화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고객 요구사항에 따라 기능이 추가되는 소프트웨어는 시간이 지날수록 QA팀에게 부담이 된다. QA팀은 제한된 시간, 인력으로 높은 테스트 커버리지를 확보해야하기 때문이다. QA팀은 자동화 도구 구축 및 도입을 고민하게 된다. 에이치비스미스 서비스로 QA팀의 고민을 쉽게 해결 할 수 있다.
한 예로 에이치비스미스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사 중 QA 테스트 업무 시간을 95% 단축, 비용 93% 절감한 사례가 있다. 에이치비스미스는 입증된 성과로 고객사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에이치비스미스는 쌓아온 경험으로 금융, 게임, 반도체 산업군을 공략 중이다.
에이치비스미스는 인공지능 로봇은 4,000여 개 테스트 케이스를 하루 평균 1,700시간 테스트를 수행한다. 이는 212명의 테스트 인력이 수행하는 양과 같다. 인공지능 로봇의 장점은 저녁, 새벽, 주말에 발생하는 장애를 알람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카카오톡, 문자, 이메일, 슬랙, 잔디, 웹엑스 등으로 확인 할 수 있다.
한종원 에이치비스미스 대표는 “설립 후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고객사의 규모가 증가하는 등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 영업력 강화와 서비스 홍보로 고객 확보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