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부른 조용필의 원곡 '걷고 싶다'가 유튜브 조회수 300건달 넘어섰다. 사진은 임영웅이 '걷고 싶다'를 부르는 모습.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중인 임영웅의 '걷고 싶다' 유튜브 조회수가 300만건을 돌파하며 여전한 대세임을 입증했다.
지난 1월23일 임영웅 유튜브 공식 채널 '임영웅'에는 '임영웅 [걷고 싶다] 사랑의콜센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지난 1월22일 임영웅이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해 조용필의 '걷고 싶다'를 부른 장면이다. '걷고 싶다'의 작사가는 임영웅의 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작사한 김이나다.


'걷고 싶다'를 열창한 임영웅의 모습에 팬들은 "신이내린 목소리", "가슴 떨리는 보이스", "명품 보이스", "의미 있는 선곡으로 마음을 위로해줘 고맙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