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최소 8명 추가로 나왔다.
은평구는 4일 관내 1730~1737번 등 신규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기존 관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타구 확진자 접촉자도 1명 있었으며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도 1명 있었다.
또 다른 1명은 해외 접촉에 따른 감염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2명을 상대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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