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남편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한수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서 학원 기다리며 많은 얘기를 했던 참 좋았던 날, 건강하자, 행복하자, 남편은 10년 전보다 더 젊어진 것 같은데 나는 '쌩얼'은 어플 없으면 안 된다, 무병무탈이 최고, 욕심부리지말자 여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명수·한수민 부부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전히 소녀 같은 한수민의 미모와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명수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명수·한수민 부부의 딸 민서 양은 지난해 예원학교에 합격했다. 예원학교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예술 중학교이며, 민서 양은 무용을 전공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