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시가 8일 오후 12시 기준 초미세먼지(PM 2.5) 경보를 해제하고 주의보로 전환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12시 기준 서울시 대기 중 초미세먼지 시간당 평균 농도가 70㎍/㎥로 경보 해제 기준인 75㎍/㎥ 미만으로 떨어져 주의보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세먼지(PM 10) 경보는 그대로 유지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현재 미세먼지 경보가 유지 중이므로 호흡기 또는 심혈관 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질 실시간 자료는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와 모바일서울앱 등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