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스마트학습 '밀크T 초등'이 초등학교 3학년임에도 영어/수학 공부도 혼자서 척척한다며 안다혜 양을 소개했다.
천재교과서가 공개한 인터뷰 영상에서 다혜 양은 아직 어린 나이이지만 워킹맘인 엄마가 걱정하지 않도록 밀크티 초등을 이용해 혼자서 공부하는 기특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혜 양의 어머니 오선영 씨는 "천재교과서 밀크T로 공부를 한지는 3년이 되었어요. 다른 친구들처럼 영어학원이나 초등어학원에 아이를 보내야하나 걱정이 많았는데, 밀크티에 있는 파닉스, 영어동화 같은 것들로 실력을 쌓을 수 있었죠 지금은 아이가 초등영어 과목을 가장 좋아하게 됐어요."라고 전했다.
초등인강 밀크T에서 다혜 양은 영어회화 공부는 물론 수학 구구단 게임, 천재북클럽의 책 읽기를 즐겨하고 있다. "수학 같은 경우에는 아이가 복습을 하지 않으면 다음 학년 진도가 나가기 힘든데 밀크티 전과를 이용해서 몰랐던 부분을 찾아보면서 공부할 수 있어요."라는 것이 다혜 양의 설명이다.
또한 어머니 오씨는 "천재교과서 밀크티 관리 선생님이 아이 공부를 봐주시고, 오늘의 학습을 하고 나면 초등학교 진도에 무리가 가지 않게끔 예습도 할 수 있어요. 엄마가 일일이 공부를 확인하지 않아도 아이가 알아서 학습하고 밀크티는 채점을 해주니 엄마도 편하고 아이도 뿌듯해 해요."라며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만들어놓은 시스템 같아서 아주 만족스럽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인터뷰의 말미에 안다혜 양은 "밀크T로 모든 공부를 할 수 있어서 학원을 다니는 다른 친구들이 부럽지는 않아요. 관리선생님, 재미 있는 공부도 알려주시고, 모르는 것도 많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의 스마트학습 밀크티 초등은 현재 10일 무료체험 및 학습상담 신청 접수를 진행 중이다. 공식 유튜브 채널 '밀크TV_초등' 구독 시 안다혜 양을 비롯한 정규 학습생들의 후기를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