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시장 최종환)는 관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인도변이’ 확진자는 지역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시는 지난 26일 오후 '제주까지 퍼진 '영국 변이', 수도권엔 '인도발'…경로도 불명' 기사와 관련, "파주시 선별진료소나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체 채취 및 양성 확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파주시 관계자는 해명자료를 통해 "기사에서 언급된 코로나19 인도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는 파주시 소재 군부대에서 근무하는 군인"으로 밝히면서 "군부대 내에서 검체 채취 후 경기도 타 지자체 소재 국군병원에서 5월 12일 양성 확진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