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LIGHTSUM(라잇썸)이 'Vanilla'(바닐라)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
LIGHTSUM(라잇썸)은 6월 9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 계정을 통해 데뷔곡 'Vanilla'(바닐라)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는 멤버 상아의 'Yeah, Follow the Lights (Ha)'라는 랩을 시작으로 에너제틱한 비트에 맞춰 파워풀한 댄스 군무씬을 선보이는 LIGHTSUM(라잇썸) 모습이 담겼다. 이어 상큼한 매력을 뽐내는 LIGHTSUM(라잇썸) 멤버들의 비주얼과 신나는 비트가 이어지면서 2021년 올해의 섬머 송 탄생을 예고하며, 데뷔부터 초대박 히트송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LIGHTSUM(라잇썸)은 론칭 소식을 알리고 유튜브 공식 채널을 개설했다. 빠른 속도로 10만 구독자를 달성하는가 하면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는 공개 13시간 만에 15만 조회수를 달성하며 데뷔 이전부터 K-POP 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으며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데뷔 싱글 'Vanilla'(바닐라)는 마블 영화 어벤저스의 인터내셔널판 주제곡 'In Memories', 오마이걸의 '비밀정원', '살짝 설어' 등을 작곡 및 편곡한 작곡가 스티븐 리(STEVEN LEE)와 소녀시대, AOA, 여자친구 등의 곡을 제작한 스웨덴 싱어송라이터 캐롤라인 구스타프슨(Caroline Gustavsson), 영국 작곡가 제이. 리틀우드(J. Littlewood) 등 국내외 유수의 작가진이 참여한 곡이다.
한편 'LIGHTSUM(라잇썸)'은 큐브가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으로 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 휘연, 지안 8인으로 구성된 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