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테판’ 레스토랑은 여름의 열기를 뜨거운 철판으로 다스려 ‘이열치열’ 기력을 회복 시켜줄 여름 신메뉴를 8월 말까지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전복은 곰피 미역과 함께 조리돼 소금 간 없이도 바다 향을 전한다. 고온의 철판에서 익혀진 한우 안심 1+구이는 초당 옥수수의 달달함으로 설탕을 대체한 야채 퓨레, 공심채, 미삼과 함께 나온다. 돌문어는 옥수수 가루를 입힌 후 철판 위에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조리된다.
복숭아를 이용해 테판의 열기로 달콤함을 끌어올려 시원하게 준비되는 피치 멜바(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반쪽의 복숭아와 멜바 소스가 얹어진 것)도 맛볼 수 있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