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공유 플랫폼 틱톡(TikTok)이 라이브 콘서트 '뮤직나이트 아시아 어반비츠(#UrbanBeats)'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제공=틱톡
숏폼 공유 플랫폼 틱톡(TikTok)이 라이브 콘서트 '뮤직나이트 아시아 어반비츠(#UrbanBeats)'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콘서트는 오는 29일과 30일 저녁 8시30분 틱톡 뮤직나이트 계정(@TikTokMusicNight)을 통해 생중계된다. 5회차를 맞은 이번 뮤직나이트 아시아 어반비츠(#UrbanBeats)에는 한국을 비롯한 8개 국가의 21개 그룹 및 솔로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민다.

먼저 국내 아티스트로는 인기 래퍼 MC 스나이퍼와 래원, 고등래퍼3 준우승으로 화제를 모았던 아퀴나스, 힙합 크루 서프앤서프가 참여해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워런 휴(Warren Hue), 니키(Niki), 트래비 맥코이(Travie McCoy), 알라이나 까스띠요(Alaina Castillo) 등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는 뮤지션들의 스페셜 공연도 마련됐다.
한편 인디 가수 및 솔로 뮤지션들의 라이브 콘서트인 틱톡 뮤직 나이트는 지난해 10월 국내에서 처음 시작된 후 국내 솔로 아티스트의 무대인 '틱톡 뮤직나이트'와, 아시아 지역 뮤지션들이 다양한 테마의 무대를 선보이는 '틱톡 뮤직나이트 아시아'로 확대됐다. 그동안 틱톡 뮤직 나이트 아시아에는 다양한 아시아 지역 뮤지션들과 함께 펜타토닉스(Pentatonix), 라우브(Lauv), 코난 그레이(Conan Gray), 맥스(MAX), 핑크 스웨트(Pink Sweat$)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도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