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이비엘바이오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ABL111(Claudin18.2 X 4-1BB)의 미국 임상 1상 시험의 첫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일 오후 1시22분 에이비엘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1400원(6.49%) 오른 2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첫 투약을 진행한 캐롤라이나 바이오온콜로지(Carolina BioOncology Institute) 존 파우덜리(John Powderly) 박사는 "클라우딘18.2와 4-1BB를 타깃하는 세계 최초의 임상단계 이중항체인 ABL111의 첫 투약을 성공적으로 실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ABL111의 중국 권리를 보유한 아이맵은 글로벌 임상 진행 속도를 가속화하기 위해 용량확장 코호트를 중국에서도 개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