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청년카페' 조감도.(동작구 제공)/뉴스1 © 뉴스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동작구가 '동작청년카페' 명칭을 공모한다.
4일 동작구에 따르면,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참신하고 친근함이 느껴지는 카페 명칭을 발굴해 동작청년카페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다.

동작청년카페는 10년 이상 방치된 옛 구립강남경로당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난달 완공됐다.


규모는 연면적 227㎡,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1층에는 카페와 한강조망데크, 2층은 카페와 소규모 공연장으로 구성돼 있다.

신청 자격은 동작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직장·학교·단체에 소속된 사람 누구나 가능하다.

동작구는 다음 달 중으로 당선작을 선정하고 최대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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