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수도권을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적용할 계획이었지만 유행 규모가 급증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 관악구 민방위교육장에 개소한 제2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화이자 백신 분주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안은나 뉴스1 기자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가장 방해하는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대가 이어지자 정부는 새롭게 방역 지침을 적용하려 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기준 수도권에선 주간 하루 평균 국내 확진자 수가 2일부터 4일째 500명을 초과했습니다.

정부가 지난 1일부터 적용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에 따르면 3단계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앞서 정부는 수도권을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적용할 계획이었지만 유행 규모가 급증함에 따라 일주일 유예했습니다.
여러분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을 가장 방해하는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https://sidae.com/mwPoll.html


1. 델타형(인도형) 변이 확산 때문
2. 국민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이해도 부족
3. 예방접종이 충분히 이뤄지지 못해서
4. 불법 영업 발생과 이를 제대로 단속하지 못해
5. 해외유입 확진자 확산
6.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