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신인식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정영일 대표(왼쪽에서 세번째)가 공익기금 전달식 이후 기념사진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사진=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복지 향상을 위한 카드 공익기금 3억5000만원을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뉴 농촌사랑 체크카드’, ‘베이직 플러스 카드’ 등 카드 4종 이용액의 일정비율을 적립해 조성됐다. 기금은 농촌 취약계층 복지 증진 물품 지원, 농촌 가치 제고 활동, 자원봉사와 재능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농촌지역의 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도농상생을 실천하고 농업의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이끌어내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