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본 뉴스통신사는 지난 2021년 6월25일 위와 같은 제목의 기사에서 이필례 구의원 남편 명의의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부동산을 지난 1월 자녀와 친척 등 총 8명 명의로 '지분 쪼개기'한 정황이 발견됐다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사실 확인 결과 기사 본문에 현재 수정된 바와 같이 자녀에게는 지분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 잡습니다.
사실 확인 결과 기사 본문에 현재 수정된 바와 같이 자녀에게는 지분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 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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