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강인에게 집중되는 수비뉴스1 제공2021.07.16 | 20:57:05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대표팀 이강인이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축구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상대 선수에 걸려 넘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은 이날 경기를 마치고 이튿날인 17일 도쿄로 출국, 올림픽 본선에서 온두라스, 루마니아, 뉴질랜드와 함께 B조에서 경기를 치른다. 2021.7.1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10주년' NCT 드림, SM과 6인 전원 재계약…"변함없는 애정 바탕"'오디세이' 열풍에…'그리스로마신화' 꽂힌 MZ들, 만화책 100만원까지'개막전 득점포+MVP' 이강인…아틀레티코, 개막전서 2-0 완승"부담감=원동력, 신인상 원해"…'JYP 신인' 아워벌스데이, 당찬 출사표제니, '의상 사고' 노출 영상에 법적 대응…"악의적 재가공, 선처 없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