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8.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73명 나왔다.
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473명 늘어난 6만4832명이다.

신규 확진자 473명은 국내 발생 469명, 해외유입 4명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5일과 26일 검사 건수가 적은 '주말효과'로 300명대를 기록한 후 27일 573명으로 급증했다. 이후 28일 515명, 29일 488명, 30일 476명, 전날 473명으로 서서히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는 1명 추가된 53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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