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들이 장병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하고 있다. 2021.7.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서울=뉴스1) 김정근 기자 = 육군 장병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국방부는 1일 오후 2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504명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 누적 확진자 가운데 완치된 사례는 1468명,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36명이다.

새로 보고된 코로나19 확진자는 육군 병사 1명으로 휴가 중 민간확진자와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검사를 받았고, 양성 판정이 나왔다.


국방부는 또 보건당국 기준에 따른 군내 코로나19 관련 격리자는 294명, 군 자체기준에 따른 예방적 격리자는 1만507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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