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AZ)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약 371만회분이 오는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온다. 사진은 화이자와 AZ 백신 모습. /사진=로이터
화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오는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온다. 같은날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도 안동공장에서 출고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3일 코로나19 백신 도입 현황을 설명했다. 4일엔 개별 계약한 AZ백신 118만2000회분이 안동공장에서 출고되고 해외에서 들어오는 화이자·AZ 백신 추가 물량 253만회분이 도입된다.

지난 1일부터 오는 4일까지 도입될 코로나19 백신은 490만회분이다. 이달 도입되는 백신 물량은 총 2860만회분이다.


물량 내역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모더나 1046만회분 ▲코백스 퍼실리티(백신공동 구매 국제기구) AZ 83만5000회분 ▲AZ·화이자 개별계약 물량 1730만회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