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하자' 결방, "여자 배구팀 선전 기원"김유림 기자2021.08.06 | 14:53:41가-100%가+TV조선 예능 '내 딸 하자'가 결방된다. /사진=TV조선 제공6일 방송예정이던 TV조선 예능 '내 딸 하자'가 결방된다. TV조선은 "6일 방송예정이던 예능프로그램 '내 딸 하자' 19회 분이 올림픽 중계 관심 고취 및 오늘 밤 9시부터 진행될 여자 배구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긴급하게 결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TV조선 측은 "오늘 밤 10시 '내 딸 하자'는 방송 음악무대 하이라이트를 모은 특별판 '내 딸 하자-힘내라 대한민국 특집'으로 대체 편성된다"고 덧붙였다.'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 톱7이 특별한 사연을 보낸 아버지 어머니에게 '노래효도'를 보내 드리는 예능프로그램이다.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