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끈 살짝 내리고"… 클라라, 치명적 글래머 매력김유림 기자2021.08.06 | 16:00:35가-100%가+배우 클라라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배우 클라라가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클라라는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happiness"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한쪽 어깨끈을 내린 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 최근에는 중국영화 '대홍포'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주요뉴스"넥스지, 찢어버려"…댄서 없이 채운 무대, '퍼포먼스 맛집'의 자신감100세 신영균, 35세 외손녀 '골든' 이재와 한자리에사우디 정세 불안, 평가전·아시아컵 앞둔 한국 축구도 불똥벼랑 끝 몰린 다저스, NLCS 3차전도 패배…밀워키, WS까지 1승'이수만 매직' 통했다, 'A2O LITE' 데뷔 29시간 만에 차트 점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