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청와대가 미국이 생산한 스텔스 전투기 도입 반대 운동을 했던 활동가들이 2017년 대통령 보궐선거 당시 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의 선거운동에 참여했다는 활동했다는 의혹에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했다. /사진=뉴스1
청와대가 미국 스텔스 전투기 도입 반대 운동을 했던 활동가들이 2017년 대통령 보궐선거 당시 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 캠프에서 활동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전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6일 야권에서 제기하는 의혹에 이같이 말했다.

앞서 검찰은 북한의 지령을 받고 스텔스 전투기 도입 반대 활동을 벌인 혐의로 충북 청주 지역의 활동가 4명에 대한 영장을 청구했고 3명을 구속했다. 이후 해당 활동가들이 2017년 대선 당시 문 대통령 후보 특보단에서 활동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야권에서는 진상 규명을 요구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