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검찰총장./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손인해 기자 =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9일 법무부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가석방 결정에 대해 "존중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윤 전 총장 대변인실은 이날 "오늘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 결정은 정해진 요건과 절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알고 있고 그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윤 전 총장은 2016년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수사팀장으로 파견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 부회장의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했고 이듬해부터 서울중앙지검장으로 공소유지를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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