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올림픽 4강 진출하고 입국한 여자 배구 대표팀뉴스1 제공2021.08.09 | 21:25:05가-100%가+(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김연경 여자 배구대표팀 선수들이 2020 도쿄올림픽 일정을 마치고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선수들은 이번 올림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회 1년 연기와 무관중 경기 등 사상 최악의 불안한 상황 속에서도 금6·은4·동10으로 종합 16위를 차지했다. 2021.8.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