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사진전 : 더 라스트 프린트'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대표적 사진잡지 라이프가 보유한 사진 가운데 101장을 엄선한 '라이프 사진전 : 더 라스트 프린트'를 오는 9월까지 만날 수 있다.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은 방역단계 4단계 격상으로 관람 인원을 제한함에 따라 전시를 못 본 사람들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라이프 사진전'의 전시시간을 오는 9월12일까지 3주 연장한다고 10일 밝혔다.

'라이프 사진전' 3부작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이번 전시는 '20세기의 목격자', '20세기 최고의 사진잡지'로 불리는 '라이프'가 보유한 사진 1000만장 가운데 우리 삶과 가까운 일상을 포착한 사진 101장을 엄선했다. 앞서 2013 년 '하나의 역사, 70억의 기억'과 2017년 '인생을 보고, 세상을 보기 위하여'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알프레드 에이젠슈테트, 로버트 카파 등 '라이프'와 함께 일한 대표 작가 8명을 조명하는 '빅 8' 섹션도 선보인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전시 티켓을 20% 할인 받을 수 있다. 혜택을 받으려면 현장 발권 시 질병관리청의 '접종확인서'를 어플리케이션 화면이나 종이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오는 25일에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의 하나로 관람객 전원에게 20% 할인을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이프 사진전 : 더 라스트 프린트' 주요작품© 뉴스1

'라이프 사진전 : 더 라스트 프린트' 주요작품© 뉴스1

'라이프 사진전 : 더 라스트 프린트' 주요작품© 뉴스1

'라이프 사진전 : 더 라스트 프린트' 주요작품© 뉴스1

'라이프 사진전 : 더 라스트 프린트' 주요작품© 뉴스1

'라이프 사진전 : 더 라스트 프린트' 주요작품© 뉴스1

'라이프 사진전 : 더 라스트 프린트' 주요작품© 뉴스1

'라이프 사진전 : 더 라스트 프린트' 주요작품© 뉴스1

'라이프 사진전 : 더 라스트 프린트' 주요작품© 뉴스1

'라이프 사진전 : 더 라스트 프린트' 주요작품©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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