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금품ㆍ향응 수수 등 부패행위 근절을 위한 청탁금지법 및 직무정보를 이용한 사익추구 방지를 위해 제정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준수를 위한 청렴서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청렴서약은 ▲법과 원칙 준수 ▲금품ㆍ향응 수수 등 부패행위 금지 ▲직무정보를 이용한 사익추구 금지 및 이해충돌 회피 ▲지위ㆍ권한을 남용한 부당지시 금지 등을 준수하고, 위반 시 처벌을 감수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 9일 진행된 청렴서약 체결에는 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 및 임원, 노조위원장이 참여했으며, 향후 전 직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직원들의 올바른 공직관 확립을 통한 청렴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 신규입사 시 청렴서약을 의무화하여 더욱 투명ㆍ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부산항만공사 노사는 “청렴서약 체결을 통해 전직원이 솔선수범하는 청렴문화를 정착시킴은 물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