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최성은이 2022년 개봉 예정 웨이브 오리지널 영화 '젠틀맨'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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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에서 최성은은 누명을 벗으려는 주지훈(지현수 역)과 공조하며 피해자를 찾아나서는 엘리트 열혈 검사 김화진을 연기한다.
최성은은 2019년 영화 '시동'으로 데뷔했으며 제25회 춘사영화제 신인여우상을 거머쥐었다. 이어 웨이브 오리지널 시네마틱 드라마 SF8 시리즈의 '우주인 조안' 편에 출연해 복합적인 감정을 보여주는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다.

또 드라마 데뷔작 JTBC '괴물'로 제 57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신인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됐다.


한편 웨이브 오리지널 영화 '젠틀맨'은 경쾌한 범죄오락물로 2022년 5월 개봉 후 웨이브 월정액 독점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