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은 고객들에게 집안활용법, 마라톤, 제2의 인생(세컨드라이프), 결혼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일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라이프어드바이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한화생명 '라이프어드바이저 캠페인'은 '나의 일상에 전문가가 답하다'라는 콘셉트로 고객들의 일상 속 크고 작은 문제해결을 통해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체험하는 캠페인이다. 

라이프어드바이저 캠페인은 1차 스페이스(공간)부터 2차 러닝(마라톤), 3차 세컨드 라이프, 4차 결혼까지 사람들의 삶에 밀접한 주제들로 8월부터 연말까지 5개월 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첫 번째 이벤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달라진 집안활용법에 대해 전문가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1차 이벤트 신청 기간은 8월11일부터 8월25일까지 2주 간이다. 

캠페인 사이트에서 집콕 성향테스트 완료 후 간단한 답변을 작성하면 응모가 되며, 추첨을 통해 16명에게는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 정리 전문가 이지영 등의 솔루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전문가는 최대 200만원 상당의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맞춤형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코칭을 제공한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라이프 어드바이저 캠페인은 일상의 작은 문제와 인생 전환점의 큰 문제를 전문가의 솔루션으로 해결해 경험의 가치를 확산하고, 라이프플러스 브랜드가 추구하는 고객의 삶의 질 향상을 실현하는 캠페인"이라며 "향후 삶의 질을 소중히 여기는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