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국 올림픽 선수단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종목은 단연 양궁이다. 양궁 대표팀은 한국이 따낸 6개 금메달 중 4개를 획득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대한양궁협회는 지난 10일 3관왕을 이룬 안산에게 7억원, 2관왕 김제덕에게 4억원 등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밖에 제네시스GV70·아이오닉5·기아 EV6 전기차 중 하나를 지원하기로 했다. 정 회장은 “저와 현대차그룹도 대한민국 양궁의 영광스러운 역사가 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산·김제덕과 함께 남녀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오진혁, 김우진, 강채영, 장민희 등은 각각 2억원을 받는다.
펜싱은 대한펜싱협회 회장사인 SK텔레콤이 올림픽 금메달 개인전에 5000만원, 단체전에 1억원의 포상금을 책정했다. 펜싱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해 참가 종목 중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했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이번 올림픽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낸 체조 선수들에게 포상금을 2배로 지급했다. 이로써 남자 기계체조 금메달리스트 신재환은 포상금 2억원, 여자 도마 동메달 여서정은 7000만원을 수령하게 됐다.
한국 올림픽 근대 5종 역사상 최초의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전웅태도 포상금을 받는다. 동메달을 획득한 전웅태는 국가가 책정한 동메달 포상금 2500만원을 받는다. 이밖에도 다양한 형태의 포상금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메달리스트에게만 포상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4강 신화를 이룬 여자배구는 총 6억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대한민국배구협회와 한국배구연앵이 2억원, 신한금융그룹이 격려금 2억원 등 배구대표팀에서 전달했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매 경기 투혼을 펼치며 국민에게 큰 감동을 줬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 육상 높이뛰기에서 한국신기록을 갈아치운 우상혁도 지난 2일 대한육상연맹으로 포상금 2000만원을 받았다. 국군체육부대 소속인 우상혁은 포상휴가 등도 받을 예정이다. 수영에서 아시아·한국신기록을 수립한 황선우는 11일 오전 대한수영연맹으로부터 1000만원을 받은 바 있다.
펜싱은 대한펜싱협회 회장사인 SK텔레콤이 올림픽 금메달 개인전에 5000만원, 단체전에 1억원의 포상금을 책정했다. 펜싱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해 참가 종목 중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했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이번 올림픽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낸 체조 선수들에게 포상금을 2배로 지급했다. 이로써 남자 기계체조 금메달리스트 신재환은 포상금 2억원, 여자 도마 동메달 여서정은 7000만원을 수령하게 됐다.
한국 올림픽 근대 5종 역사상 최초의 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전웅태도 포상금을 받는다. 동메달을 획득한 전웅태는 국가가 책정한 동메달 포상금 2500만원을 받는다. 이밖에도 다양한 형태의 포상금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메달리스트에게만 포상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4강 신화를 이룬 여자배구는 총 6억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대한민국배구협회와 한국배구연앵이 2억원, 신한금융그룹이 격려금 2억원 등 배구대표팀에서 전달했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매 경기 투혼을 펼치며 국민에게 큰 감동을 줬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 육상 높이뛰기에서 한국신기록을 갈아치운 우상혁도 지난 2일 대한육상연맹으로 포상금 2000만원을 받았다. 국군체육부대 소속인 우상혁은 포상휴가 등도 받을 예정이다. 수영에서 아시아·한국신기록을 수립한 황선우는 11일 오전 대한수영연맹으로부터 1000만원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