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식스센스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러블리즈 이미주가 배우 김성철의 '식스센스2' 등장에 화색이 돌았다.
13일 오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2'에서는 배우 김성철과 '이걸로 돈을 번다? 세상에 이런 일(job)이!'를 주제로 가짜를 찾아 나섰다.

게스트 김성철의 등장에 미주가 나이를 물으며 시선을 모았다. 31살이라는 김성철의 대답에 미주는 "얼마 차이 안나네"라고 미소지으며 '식스센스2' 멤버들에게 자랑했다. 이에 유재석이 "미주가 너무 좋아한다"고 언급하자 김성철이 "게스트는 다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며 쑥스러워했다.


이에 이상엽이 발끈하자 유재석은 "유일하게 상엽이 왔을 때 좋아했던 사람은 현주(제시)뿐이다"고 외쳐 폭소를 안겼다. 더불어 유재석이 제시와 이상엽의 묘한 기류에 "여친 맞지?"라고 의심하자 제시가 이상엽에게 "그냥 해. 대답을!"하고 재촉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tvN '식스센스2'는 여섯 명의 출연진이 진짜 속에 숨어 있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는 예측 불허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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